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현장스케치
광양시, 백운산 치유의 숲 조성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03  15:57: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가 2015년까지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하여 백운산 자연휴양림과 생태숲을 연계한 명품 종합산림문화휴양타운을 만들기 위해 치유의 숲을 조성한다.

치유의 숲이란 산림치유의 원인이 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숲이 지닌 보건․의학적 치유 기능을 통해 국민의 건강 유지와 심신의 질병을 예방하기 위하여 조성된 숲을 일컫는다.

시에 따르면 백운산 치유의 숲은 옥룡면 추산리 휴양림 인근에 “나를 찾아 떠나는 치유숲길... 따뜻한 햇살과 광양의 풍취가 있는 곳...(Sunny Forest Village)”이란 컨셉으로 조성된다.

수준 별로 난이도가 나뉘어진 치유 숲길을 비롯하여 치유센터, 뜸기욕장, 흡기욕장, 삼림욕체조장, 숲속 풍욕장 등 산림치유 시설과 숲속모험동산, 활궁장, 힐링 캠핑장 등 편익시설, 기타 안전 및 지원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시는 그동안 중기재정계획과 재정투융자 심사 등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지난 제221회 광양시의회 임시회(6.12~19)에서 공공시설 설치 계획안에 대한 의결을 얻었다.

따라서 향후 전라남도지사로부터 백운산 치유의 숲 기본계획의 승인이 되면, 세부 실시계획을 수립한 후 2013년 하반기부터 조성 공사를 착수하여 201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치유의 숲이 조성되면 주변의 자연휴양림, 생태숲, 산림문화휴양관 그리고 인근의 문화 및 휴양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들의 건강 및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백운산의 관광 명소화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의 산림치유 효과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 자료에 의하면 숲은 스트레스, 우울증, 고혈압, 아토피 등의 질병에 대한 치유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