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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떡 가공업체 밀집지역 경쟁완화 프로그램 성료 !!(사)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 법인, 소통과 화합의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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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14  02: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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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영광군수 권한대행 송광민)은 지난 4월초 (사)영광에서모싯잎떡을만드는사람들(대표 김춘하) 23명을 대상으로 ‘영광 떡 가공업체 밀집지역 경쟁완화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광군 대표 농특산품인 영광모싯잎송편의 품질 향상과 대외 이미지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었으며, 떡 가공업체 간 선의의 경쟁을 다짐하고 상호협력 강화와 화합의 시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  영광군 떡 산업 발전 및 경쟁완화 프로그램 성료

견학 주요 일정으로는 국내 제일가는 떡류 및 농식품 가공산업 관련 공장과 업체를 방문하여 생산 및 유통 과정, 위생관리, 제품 개발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여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영광 떡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영광 떡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품질 고급화 전략, 차별화된 상품 개발, 판로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제주도 견학은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영광모싯잎송편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떡 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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