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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삼려통합의 위대한 정신, 김영록이 완성합니다”14일 성명…“통합의 길 험난, 행정경험·성과로 증명한 김영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성 향한 위대한 여정에 기꺼이 동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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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14  1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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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활동 중인 주승용 전 국회부의장이 “삼려통합의 위대한 정신, 이제 김영록이 완성합니다”라는 내용의 성명을 14일 발표했다.

여수 출신인 주 고문은 1998년 여수시‧여천시‧여천군이 통합해 여수시로 새롭게 출범했던 삼려통합 당시를 회상하며 “갈등이 얼마나 깊고 이해관계가 얼마나 첨예한지, 통합을 완성하는 길이 얼마나 외롭고 험난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통합은 말로 하는 정치 구호가 아니라 끝까지 책임져 본 사람만이 완성할 수 있는 거대한 역사”라며 “삼려통합보다 훨씬 더 크고 복잡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제대로 이끌 수 있는 사람은 김영록뿐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주 고문은 “김 예비후보는 전남의 숨결을 가장 깊이 이해하는 행정가이자, 수많은 현안을 결과로 증명해 온 현장 사령관”이라며 “여수산단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침체된 관광 산업에 다시 불을 지피며, 소외되는 지역 없는 균형 발전을 이뤄낼 유일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과거의 삼려통합이 미래를 향한 담대한 결단이었듯, 통합특별시 또한 우리 지역의 운명을 바꿀 역사적 선택”이라며 “전남광주 통합의 완성을 향한 김영록의 위대한 여정에 기꺼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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