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역대 강진군의회 의장단 10명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검증된 실력과 행정력을 갖춘 ‘노련한 선장’이 필요 !!“강진의 미래, 검증된 리더에게 맡겨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15  21:49: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역대 강진군의회 의장단 10명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역대 강진군의회 의장단 10명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진원 군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의장단은 공동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는 강진의 존립과 도약을 가르는 분수령”이라며 “정당이 아닌 사람을 선택해야 할 선거”라고 밝혔다. 이어 “국내외 복합 위기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검증된 리더십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의 혼선과 관련해 “지역사회에 갈등과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며 “정치적 셈법이 아닌 군민의 삶을 지키는 선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의장단은 현재 강진이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직면해 있는 동시에, 전남광주특별시 출범과 대규모 국비 지원이라는 기회를 맞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시점에서 이를 읽고 실행할 수 있는 리더가 필요하다”며 “그 적임자가 강진원 군수”라고 밝혔다.

   
 

지지 배경으로 ▲전국 최초 농민수당 도입 ▲강진 반값여행 정책 전국 확산 ▲현장 중심의 실천 행정 등을 근거로 제시했다.

의장단은 “강진원 군수는 정책을 결과로 완성해 온 행정가” 라며 “군민의 삶을 변화시킨 경험이 강진원 후보의 가장 큰 경쟁력” 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정치는 이념이 아닌 삶과 미래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한다”며 “강진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검증된 리더”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군민의 현명한 선택을 기대한다”며 “강진의 대전환, 우리는 강진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강진원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금번 강진원 후보 지지선언에 참여한 전직 의장단은 김태정, 김승홍, 윤옥윤, 김규태, 김남수, 김은식, 강영석, 이삼현, 위성식, 정상균 등 총 10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