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4월 14일 국제관에서 ‘현직자 리얼토크 멘토링(광주교통공사 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예정자(4학년)를 비롯해 졸업생 및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
 |
|
| ▲ 조선대 ‘광주교통공사 현직자 리얼토크 멘토링’이 진행 중이다. |
멘토링에는 광주교통공사 현직자가 직접 참여해 전기 기술직과 사무직 분야로 나누어 직무별 특강을 진행했다.
전기 기술직 세션에서는 기관 소개와 함께 직무 수행에 필요한 핵심 역량 및 현장 중심의 실무 내용을 전달했으며, 사무직 세션에서는 직무 이해를 중심으로 관련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현직자의 직무 경험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은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조윤성 조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현직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정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 및 기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