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지방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 인증식 개최 !!9년 연속 1위로 브랜드 경쟁력 입증, 고객 신뢰 기반의 지속가능한 브랜드 가치 인정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17  00:32: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정일선)은 16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지방은행 부문 9년 연속 1위 선정에 따른 인증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식은 광주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송광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그룹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브랜드 경쟁력 확보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성장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올해로 28년째를 맞은 국내 대표 브랜드 평가 제도다.

광주은행은 이번 평가에서 브랜드 이미지, 이용 가능성, 선호도 등 주요 항목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18년 이후 9년 연속 지방은행 부문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어갔다.

이번 인증식은 일회성 성과를 넘어, 지속적인 수상을 통해 광주은행의 브랜드 가치와 고객 신뢰를 다시 한번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지역밀착형 금융과 차별화된 영업 전략, 고객 중심 서비스가 소비자 인식 속에 긍정적으로 자리 잡으며, 오랜 기간 축적해온 신뢰가 브랜드 경쟁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9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성과는 지역민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특히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으로 광주은행의 역할이 커진 상황에서 광주은행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는 금융기관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겠다는 약속을 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