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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공동위원장 강위원 전라남도 경제부지사, 정현택 목포상공회의소 회장)는 4월 21일(화) 오후 14시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현택 공동위원장(목포상공회의소 회장), 선준식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장, 김용태 고용노동부 목포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과장, 박태훈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장, 유인숙 대불산단경영자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위원회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 보고와 함께 「산업구조변화대응 특화훈련사업」을 위한 지원 및 육성산업 선정안을 심의·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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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차 위원회의(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 |
전남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지역 노동시장과 산업 현황을 분석하고, 지역 산업의 인력 및 훈련 수요를 조사 분석하여 전남지역의 인력양성 방향 설정과 훈련 공급 기획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AI 기반의 산업 인력 구조의 대변환과 중동 분쟁에 따른 경영여건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석유화학 및 철강 산업의 위기 극복을 위해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적시에 양성하고, 재직자의 직무 전환과 역량 강화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정현택 공동위원장(목포상공회의소 회장)은 “최근 산업구조 변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지역 맞춤형 인력양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라며 “산업 수요에 기반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 인재가 지역에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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