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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실시 !!차별은 줄이고 배려는 높여... 무장애 도시 조성 앞장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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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22  0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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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 실시

광양시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 광양읍 덕례사거리와 중마동 시청사거리 일원에서 ‘2026년 장애인식개선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을 슬로건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시 장애인복지시설 7개소와 장애인단체 9개소 등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시민을 대상으로 장애인 인권과 복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편견 없는 지역사회 조성의 필요성을 안내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포용과 사회통합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매년 4월 20일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광양시는 이를 기념해 지난 17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마당 큰잔치(주관 (사)전남지체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를 열었으며,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에서는 ‘장애이해 영화상영회’, ‘같이봄 마라톤’ 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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