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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난 산업 활성화 및 원예작물 교류 업무협약 체결 !!농가 소득 증대·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상생 협력 기반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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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22  0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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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0일 부경원예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성환), 도곡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광재)과 함께 한국 난 산업 활성화 및 원예작물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사)한국난문화협회 부산협회, 화순난연합회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  화순군청 소희외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 체결 모습

이번 협약은 춘란 산업화의 저변 확대와 난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한국 난 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 ▲원예작물 생산·유통·판매 활성화 ▲한국 난 및 원예작물의 시장 진출 및 개척 협력 ▲박람회·전시회 등 홍보 활동 지원 등이다.

또한 화순난연합회와 (사)한국난문화협회 부산협회도 별도의 협약을 체결하고, 난 문화 확산과 교류 증진을 위한 공동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최인환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 산업과 원예작물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난 산업과 원예작물 교류가 활성화되어 지역 농업 경쟁력이 강화되고, 전국 단위 전시회 및 박람회 참여를 통해 지역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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