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종료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펼쳐진 천년의 역사속으로 떠나는 여행, 군민과 향우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행사 성황리에 열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22  01:5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구례군은 지난 4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열린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천년의 역사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되새기고 군민과 향우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자매결연을 맺은 베트남 선짜동 대표단이 함께해 국제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  구례군, 제82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5회 군민의 날 행사 성황리에 종료

첫째 날에는 읍면 입장식과 군민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체육행사와 군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둘째 날에는 화엄사 시설지구 일원에서 길거리 씨름대회와 읍면대항 윷놀이, 주민 장기자랑 등이 펼쳐졌다. 실내체육관에서는 ‘추억의 동춘서커스’ 공연이 열려 세대를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셋째 날에는 남악사와 화엄사 시설지구에서 남악제례와 헌공다례가 봉행되고, 읍면 농악경연대회와 백두한라예술단 공연이 어우러지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번 행사는 구례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아울러 남악제와 같은 전통 제례의 계승을 통해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는 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

   
 

김종근 축제추진위원장은 “지리산남악제와 군민의 날 행사를 통해 지역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필 문화관광실장은 “이번 행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축제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