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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교육단체, 이정선 지지선언...“실력 전남광주 명성 되찾을 능력의 소유자”“광주처럼 전남 교육을 대도약 시키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질 적임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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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4.22  16: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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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태권도인과 교육 단체 등이 잇따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선거에 나선 이정선 예비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전남광주 태권도인들은 22일 이정선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지지 선언식을 갖고 “광주처럼 전남 교육을 대도약 시키고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질 적임자”라며 이정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그동안 교육감 시절 보여준 그의 교육 철학에서 태권도 정신과 일맥상통하는 ‘실력 광주’의 복원과 ‘인성 교육’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다”며 “더구나 그는 교육행정의 권위를 내려놓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의 리더십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또 “태권도의 정정당당한 승부처럼 편가르기 없는 인사와 투명한 행정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교육 행정을 실현할 도덕성을 갖췄다”며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를 위해 강인한 추진력과 따뜻한 교육 철학을 겸비한 이 후보의 압도적 승리를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울타리 교육공동체’ 회원들도 같은 장소에서 “지금 전남광주 교육에 가장 필요한 것이 중단 없는 혁신과 공정하고 따뜻한 교육 환경임을 확신한다”며 “이에 적임자인 이정선 예비후보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세대를 잇는 소통의 리더십으로 광주처럼 전남도 교육도시로 우뚝 세울 수 있는 추진력을 갖췄다”며 “그가 그려갈 ‘더 큰 전남광주 교육’의 미래를 응원하며, 전남광주의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에는 장흥군 교육단체인 ‘아이눈높이연합‘이 장흥교육지원청 앞에서 지지선언식을 갖고 “우리 아이들의 꿈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따뜻한 시선으로 살필 적임자로 이정선 후보를 지지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정선 후보는 단순한 수치상의 성과가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소질을 발견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완성했다”며 “그의 추진력은 교육의 질 향상을 바라는 장흥 학부모들의 염원을 실현해 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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