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데이터센터·해상풍력 시대…목포시, 배후거점 도시 선점 나서 !!AI·에너지수도 배후거점 조성 TF 회의 개최…정주·의료·교통·물류 등 6대 전략 구체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23  01:1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서남권 AI·에너지 산업 확산에 대응해 배후거점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전략 마련에 나섰다.

시는 지난 21일 목포의 미래를 준비하는 ‘큰그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AI·에너지수도 배후거점 조성 TF」 회의를 개최했다.

   
   ▲  데이터센터·해상풍력 시대…목포시, 배후거점 도시 선점 나서

이날 회의에는 조석훈 목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의료, 산업, 물류, AI 등 각 분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시는 전남 서남권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구축과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조성 등 산업 생태계 변화에 발맞춰 목포시가 핵심 배후도시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전략을 마련하고자 지난 1월 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다.

TF가 설정한 핵심 전략은 ▲살고 싶은 도시, 머무는 목포를 위한 정주여건 개선 ▲365일 안심하는 의료도시 조성을 위한 의료 인프라 확충 ▲30분 생활권 실현을 위한 광역 교통망 완성 ▲항만 고도화를 통한 글로벌 물류 허브 구축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AI·에너지 신산업 중심도시 도약 등 6개 분야이다.

   
 

시는 앞으로 회의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배후거점 조성 세부계획을 구체화해 정책 실행력을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

조석훈 권한대행은 “서남권 AI·에너지 산업의 대변화는 목포시에 거대한 도전이자 큰 기회”라며 “각 분야 핵심 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하고 상호 연계성을 높여 목포시가 서남권 지역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목포시는 급변하는 대외 환경 속에서 미래 성장 기회를 선점하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할 중장기 핵심 전략을 발굴하기 위해 「목포 큰그림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현재 11개의 프로젝트 TF를 운영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