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화순 대표 축제 먹거리, ‘들순이 국화빵, 복사꽃빵’ 봄꽃 축제서 인기 !!지역 가공상품 육성 성과... 축제 먹거리 브랜드로 자리매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23  01:25: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에서 지역 대표 가공 먹거리인 ‘들순이 국화빵’과 ‘복사꽃빵’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들순이 국화빵’은 2019년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해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에 전수한 가공상품으로, 축제 현장에서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먹거리다.

   
   ▲  2026 화순 봄꽃 축제 현장에서 ‘들순이 국화빵’과 ‘복사꽃빵’을 홍보·판매 중인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회원들 모습

‘복사꽃빵’은 2025년 지역축제 연계 가공상품화 시범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으로, 가을꽃 축제에서 첫선을 보인 이후 품질 개선을 거쳐 이번 봄꽃 축제에서도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복사꽃빵’은 ‘들순이 국화빵’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순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의 꽃(복사꽃)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며, 달콤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축제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먹거리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  한국생활개선화순군연합회 회원들 단체 사진

최은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들순이 국화빵과 복사꽃빵이 화순을 대표하는 축제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자원을 활용한 가공상품을 지속 발굴·육성하고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화순군은 두 상품을 중심으로 축제 연계 가공 상품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촌 여성단체의 경제활동 기반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