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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박재연)은 지난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조선대학교 미술관에서 개최된 수강생 작품 전시회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평생교육원 유화, 수채화, 한국화 총 59점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전시 기간 중 지역민과 학생 등 총 261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평생학습의 예술적 가치를 함께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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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삶을 그리다, 웰에이징 글로컬 아트전’ 오픈식 참석자 단체사진 |
전시 첫날 열린 오픈식에는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지역민과 수강생 등 105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수강생들이 배움의 열정으로 완성한 작품들을 함께 감상하며, 예술을 통해 삶을 돌보고 소통하는 ‘웰에이징’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김춘성 조선대학교 총장은 “전시된 작품 하나하나에서 수강생들의 깊은 성찰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는 대학과 지역사회가 예술로 하나 되는 글로컬대학의 가치를 증명한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박재연 평생교육원장은 “많은 지역민의 관심 속에서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작품을 통해 감동을 전해주신 수강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배움이 삶에 스며들어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선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예술·인문·직업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자기계발을 돕고 있으며, 교육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소통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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