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스포츠 명품도시 입지 강화…전국육상·아시아투척 대회 개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 병행,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20여 개국 500여 명 참가…국제대회 위상 제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29  02:4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오는 4월 30일부터 5월 4일까지 5일간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 전국체전을 비롯해 전국소년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목포시, 스포츠 명품도시 입지 강화…전국육상·아시아투척 대회 개최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육상대회로, 오는 9월 열리는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다.

대회에는 국내 유망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총 174개 종목에서 2,500여 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2026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포환·원반·해머·창던지기 등 남녀 각 4종목씩 총 8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일본, 중국, 스리랑카 등 아시아 20여 개국에서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세계대회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특히, 이 대회는 목포시가 2004년 전국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2010년 국제대회로 확대했으며, 2023년부터는 아시아육상연맹 공식 인가를 받아 매년 개최하는 등 국제대회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시는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임원, 방문객 등 총 1만 3,500여 명이 목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서 간 협업회의를 통해 숙박·위생·안전·경관 등 전반적인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대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인 1종 육상경기장인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한 체육 인프라를 적극 홍보해 전지훈련 유치로 이어지도록 하고,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해 재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선수단과 방문객,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포 스포츠 인프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지훈련팀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명품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