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보성방송국뉴스현장
보성군, 조성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MOU) 체결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4.29  02:5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 조성면은 지난 27일 조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위기가구 발굴 및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위촉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관은 조성면새마을부녀회, 조성면의용소방대 2개소로 지역 사회 내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  보성군, 조성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업무협약(MOU) 체결_ 보성군 조성면은 지난 27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위촉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행정에 연계하는 무보수, 명예직의 인적 안전망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인력을 확대 위촉하고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확대 위촉 및 활동 지원,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및 신고 체계 구축, ▲위기가구 발굴 시 신속한 공공·민간 서비스 연계,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 등이다.

정인숙 조성면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복지공동체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조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