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7월 2일 오후 4시 무등도서관에서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무등도서관 1층에서는 차를 마시며 자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열린 공간인 신간열람코너가 문을 열었다.
신간열람코너는 (사)광주장애인문화협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CAFE나무’ 커피숍이 어우러진 북카페다.
‘북카페 나무’는 장애인의 고용창출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의미 있는 공간이며, 수익금은 장애인 문화발전을 위해 씌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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