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중국 피두구와 교류로 ‘글로벌 축제’ 발돋움 !!교류단 테마존·라이브커머스 운영…온·오프라인 병행 홍보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5.04  02:5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함평군은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의 글로벌화를 위해 중국 사천성 청두시 피두구와 축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축제 기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류는 함평군과 피두구 간 서로의 대표 축제인 ‘함평나비대축제’와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교류를 통해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중국 사천성 피두구 축제 교류 홍보관 운영 모습

올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는 중국 사천성 피두구 교류단(단장 청두 촉도천채산업발전그룹 유한공사 회장 펑츠샹)이 방문해 ‘나비촌 유채꽃축제’와 피두구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중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개막식 이후 3일 동안 진행된 사천요리 시연·시식 행사는 마파두부·회과육 등 요리법을 적은 홍보물을 함께 배포해 관람객이 직접 요리를 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축제장에서는 남은 기간 중국 전통 공예·놀이 체험과 피두구 특산품 및 유채꽃 축제 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국 피두구 나비촌 유채꽃축제의 ‘전통 등 터널’ 콘텐츠를 활용해 축제장에 조성한 ‘나비촌 유채꽃축제 in 함평’ 테마존도 이국적인 경관을 제공해 많은 관람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피두구 교류단은 축제장을 둘러보며 개막 퍼포먼스, 나비날리기, 남도장터 라이브커머스 등에 참여했으며, 함평나비대축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양 지역의 축제 교류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함평군은 피두구와 이번 축제 교류를 기반으로 농특산물,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다른 해외 축제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추진해 함평나비대축제를 글로벌 축제로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함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를 통해 함평나비대축제를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