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상수원 수질 보호를 위한 상수원보호구역 불법 시설물 합동점검 실시 !!영산강청·지방정부 합동 점검으로 상수원보호구역 체계적인 관리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5.06  01:07: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민)은 관내 상수원 수질 보호와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 등에 대해 지방정부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그동안 관할 지역내 지방정부에서는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주기적으로 단속을 추진해 왔으나, 불법 시설물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특히 관내 86개 상수원보호구역 가운데 불법행위 우려가 높은 지역인 순천시 등 9개 시·군 15개소를 ‘집중단속구역’으로 선정해 청·지방정부 합동점검반*을 편성·운영한다.

* 광주광역시, 전남도 및 각 시․군 + 전라남도, 영산강유역환경청(상수원관리과 및 환경감시단)

이번 단속에서는 과거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한 조치이행 여부를 재확인함은 물론 △무허가 영업․불법건축물 설치 △오․폐수 무단방류행위 △행락․수영․취사행위 등 금지행위 위반여부에 대해 집중 점검을 할 계획이다.

합동점검 기간 중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각 시정조치를 하고 중대한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이행강제금 부과, 영업정지, 시정명령 등의 행정처분 의뢰 및 고발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아울러, 영산강청은 단속결과 관내 불법시설물에 대해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전체 현황을 관리하고 불법행위 근절 시까지 지방정부와 함께 끝까지 추적 관리할 계획이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상수원보호구역은 국민의 안전한 먹는 물과 직결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깨끗한 상수원을 확보하고 보호하기 위해 불법행위 단속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