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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AI 검색 서비스 전면 도입 “질문 한 번이면 매물·일자리 추천”사랑방미디어, AI 생활밀착형 서비스 ‘사랑방AI’ 정식 오픈... 대화형 검색 기반으로 부동산 매물과 채용정보 맞춤 추천...AI 체험 시, 커피 기프티콘 제공 오픈 이벤트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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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07  07: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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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No.1 생활플랫폼 사랑방미디어(https://www.sarangbang.com)가 인공지능(AI) 기반 생활밀착형 서비스 '사랑방AI'를 정식 오픈하고, 5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기존 키워드 입력 방식의 한계를 넘어 사용자가 자연어로 질문하면 AI가 맞춤형 정보를 즉시 추천하는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로, 부동산 매물과 구인·구직 정보 탐색 방식을 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검색 대신 질문”… 정보 탐색 방식 전환

'사랑방AI'는 사용자가 복잡한 검색 조건을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양림동 2억원대 아파트 찾아줘"와 같이 일상적인 언어로 질문하면, AI가 이를 분석해 최적의 정보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검색 과정이 대폭 단순화됨으로써 디지털 접근성이 낮은 사용자도 손쉽게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반복적인 조건 입력 없이 빠르고 직관적인 정보 탐색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부동산, 구인·구직 통합 추천… “AI가 대신 찾아준다”

이번 서비스는 부동산과 구인·구직 영역을 중심으로 사용자 맞춤형 추천 기능을 제공한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지역, 가격, 조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최적의 매물을 자동으로 제안하며, 단순 리스트 제공을 넘어 데이터 기반 추천 결과를 함께 제공한다.

구인·구직 분야에서는 기업에는 적합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개인 이력과 관심사를 반영한 채용공고를 추천하는 기능이 적용됐다. 특히, AI가 매칭 적합도를 수치로 제시해 신뢰도를 높인 점이 특징이다.

한편,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6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별도의 참여 절차 없이 AI 검색 이용만으로 자동 응모되는 구조로, 사용자 경험 확대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플랫폼 구조 자체를 AI 중심으로 전환”

사랑방 관계자는 “이번 AI 서비스는 단순 기능 추가가 아니라, 플랫폼 구조를 AI 중심으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며, “향후 데이터 고도화와 함께 부동산·채용을 넘어 지역 생활 전반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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