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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후보, 동부권 공약...지역 기대감 확산 !!“동부청사 신설·K-교육밸리 구축…동부권 새 미래” 제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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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08  02: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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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의 동부권 교육자치 강화 공약에 지역사회 공감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7일 김 후보는 순천 지역 일정을 갖고, 순천공고‧순천효산고‧순천금당고 총동창회 및 학부모회, 순천시체육단체 등과 만나 교육현안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대중 후보가 제시한 동부청사 신설과 K-교육밸리 구축 공약은 동부권 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담아낸 정책”이라며 “학생들이 지역 안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과 균형발전 실현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입을 모았다.

   
 

이어 “특히, 산업‧생태‧문화예술 등 지역의 강점을 교육과 연계해 ‘배움이 곧 진로‧성장’으로 잇는 동부권 특화 교육 모델이 인상적이다”면서 “김 후보가 동부권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줄 것이라 믿는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앞서, 김 후보는 동부권 교육공약 발표를 통해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동부청사 신설 ▲ 동부권 K-교육밸리 구축 ▲ 독서 중심 평생문화교육도시 조성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김 후보는 “동부권 교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지역 교육가족과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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