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전남도교육청-광주시교육청, 안정적 통합 위한 ‘자치법규안’ 합동 심의 !!통합교육청 출범 대비-현장 혼란 최소화…제도 정비 사항 검토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5.20  02:4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과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에 대비해, 19일 ‘통합 자치법규안 제1차 합동심의회’를 열어 안정적 통합 준비에 속도를 냈다.

양 교육청은 이날 통합교육청 출범에 필요한 주요 자치법규안을 합동 심의하고, 통합교육청 운영에 필요한 제도 정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심의는 양 교육청 간 실무협의를 거쳐, 사전 검토가 이뤄진 76건의 자치법규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자치법규안의 상위법령과 정합성, 통합교육청 운영체계와 적합성, 현장 적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양 교육청은 통합교육청 출범 전까지 정비가 필요한 자치법규안에 대해 차수별 합동심의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단계적으로 통합 자치법규를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학부모·교직원의 불편과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학예사무 운영에 필요한 주요 자치법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지역 여건과 현장 의견을 반영한 합리적인 기준 마련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 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교육청 출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나 현장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양 교육청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안정적이고 일관된 통합 자치법규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