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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은 이정선”...광주.여수서 지지선언 잇따라 !!“교육 불균형 해소와 교육의 백년대계 이끌어갈 적임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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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21  01: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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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여수 지역에서 20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통합 교육감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잇따랐다.

광주 광산구교육발전협의회 회원 100여명은 20일 이정선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산의 교육 미래와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실력과 추진력을 갖춘 이정선 후보와 함께 하겠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  광주 광산구교육발전협의회 회원들이 20일 이정선 전남광주특별시 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이정선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현재 우리 지역은 학령인구 감소와 인프라 격차라는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이러한 지방교육 소멸의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검증된 교육 전문가의 혁신적인 리더십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정선 후보 지지 이유로 광산구의 과밀학급 문제와 교육 인프라 확충 요구를 가장 깊이 이해하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리더임을 꼽았다.

또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상생 모델을 통해 아이들이 떠나는 광산이 아닌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광산’을 만들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데이터 기반의 학업 성취도 향상과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경쟁력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릴 추진력을 갖췄다고 추켜세웠다.

이날 여수에서도 여수시 장애인정보화협회, 여수시 장애인재가협회, 여수시 장애인나누미합창단, 국제장애인문화교류 여수시협회 등 여수지역 장애인 4개 단체가 이정선 후보 지지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지역의 고질적인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전남광주교육의 백년대계를 이끌어갈 적임자”라며 “단지 구호에 그치는 교육이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이 차별 없이 최고의 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을 실행할 수 있는 후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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