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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 전남광주대전환선대위, 시민대변인단 ‘민픽’ 공식 활동 시작 !!시민주권정부 실현 위한 양방향 소통 플랫폼 ‘상상로드맵’ 본격 가동, 19일 첫 모임서 ‘내가 상상하는 전남광주’ 인증 퍼포먼스 호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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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21  01: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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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후보 전남광주대전환선대위가 20일 ‘시민주권정부’ 실현을 위한 시민대변인단 ‘민픽’ 출범식을 열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민픽’대변인은 ‘민형배를 직접 픽(pick)한 대변인’이라는 뜻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됐다. 온·오프라인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민형배 후보의 비전을 전하는 양방향 소통의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선대위는 이와 함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상상로드맵(https://www.citizenimagination.com/)’을 본격 가동했다. 플랫폼은 시민정책 투표, 시민 의견 참여, 시민인재 및 특보단 신청 등 시민 중심의 참여 공간으로 구성되며, 후보의 공약을 공유하는 창구로도 함께 운영된다.

첫 모임에는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가 상상하는 전남광주를 위한 약속’ 인증 퍼포먼스를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지역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주체임을 직접 선언하며 활동 의지를 다졌다.

대변인실은 “시민대변인단과 상상로드맵은 시민이 주인이 되는 정치를 만들기 위한 핵심 창구”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전남광주의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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