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FISU 총회 남·북단일팀 구성 공식 의결
FISU 총회에서 2015 광주U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승인했습니다.
광주시는 남·북단일팀 구성에 대한 FISU 총회의 결정은 민주·인권·평화의 광주공동체 가치와 노력이 국제사회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남·북단일팀 구성의 최소 필요조건이 충족되었다는 점과 시기적인 측면에서 남·북단일팀 구성 승인에 대한 논의가 최소 대회 1년 전에 이뤄져야하는 점을 감안할 때 그 의미가 큽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해 2015 광주U대회를 남·북 평화와 인류 공영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평화대회로 준비해 나갈 계획입니다.
2. 글로벌 문화 시민 의식 조사 실시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가 광주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광주시민 10명 중 5.2명이 광주시민이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단결심과 정의감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사 결과, 광주시민으로서 어느 정도 자부심을 갖고 있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52.4%가 긍정적으로 답했으며, 국제화를 위해 갖춰야 할 시민 의식으로 응답자의 45.5%가 '질서 및 준법 의식'을 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이외에도 글로벌 문화 시민 의식을 갖추는 효과적인 방법, 시민 의식과 태도에 대한 스스로의 평가 등 시민 1,200명을 대상으로 1:1 개별 면접 조사를 실시했으며)
광주시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광주시민들의 글로벌 문화 시민 의식을 파악하고 국제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는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등 향후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3. 광주시 거주 외국인 주민, 전년 대비 8% 증가
광주시 거주 외국인 주민이 2만 2,291명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2013 지방자치단체 외국인 주민 현황에 따르면 광주시가 거주하는 장기체류 외국인, 귀화자, 외국인 주민 자녀가 2만 2,291명으로 광주시 전체 주민등록 인구 대비 1.5%에 해당하며, 지난해 2만 649명보다 1,642명 증가한 수치입니다.
유형별 통계에 따르면 한국 국적을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 71.3%, 한국 국적을 갖고 있는 사람이 8.4% 이며,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을 포함한 중국 국적자가 41%로 가장 많았고, 자치구별로는 광산구와 북구에 집중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다문화가정은 4,960가구로 지난해 4,376가구에 비해 13.3% 증가했습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희망자 모집
광주시가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정보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합니다.
광주지역 거주 장애인이나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는 신청가능하며, 제품가격의 80~90%가 지원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오는 7월 12일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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