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여수시, 세계섬박람회 입장권 1억 원 규모 사전구매…공직사회가 ‘붐업’ 이끈다 !!입장권 9,341매 예매… 범시민 공감대 확산·사전예매 활성화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5.28  03:0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공직사회 중심의 참여 분위기 조성과 시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

시는 지난 26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을 체결하고, 여수시청 공무원 후생복지기금과 연계해 섬박람회 입장권 9,341매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  여수시가 지난 26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와 입장권 사전구매 약정을 체결했다.

구매한 입장권은 여수시 소속 직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며, 직원과 가족들의 자발적인 관람이 자연스러운 대외 홍보로 이어져 범시민적 관심과 동참에도 범시민적 관심과 동참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입장권 구매 규모는 지역 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 등의 사전구매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섬박람회 붐업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약정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공직사회가 먼저 솔선수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시민 공감대를 넓혀 성공적인 박람회 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두 달간 돌산 진모지구와 개도, 금오도,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