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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수 정철원 후보, “담양ㅇ인터넷언론의 악의적 허위 보도와 선거 개입에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물을 것”강력한 민·형사상 고발 조치 착수...배후 세력까지 밝혀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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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5.28  10: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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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없는 40~50년 전의 소문을 짜깁기한 전형적인 흑색선전과 언론 폭력이고, 최근 불거진 상대 후보의 ‘캠핑장 금품 및 음식물 접대’ 선거법 위반 의혹을 덮기 위한 명백한 ‘물타기’ 공작이다.

이에 대하여 강력한 민·형사상 고발 조치 착수 배후 세력까지 밝혀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

   
 

조국혁신당 정철원 담양군수 후보 선거대책본부는 26일, 담양ㅇ인터넷언론이 보도한 정 후보 관련 의혹에 대해 “아무런 구체적 증거도 없이 익명의 소문만을 짜깁기한 악의적 허위 보도이자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며 즉각적인 민·형사상 고발을 포함해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정 후보 선대본은 본 보도에 대해 “선거를 불과 며칠 앞두고 후보의 명예를 완전히 짓밟아 낙선시키려는 전형적인 흑색선전이자 언론 폭력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선대본은 “정 후보는 평생을 담양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보도된 여중생 사건 연루나 티켓다방 운영, 차명 회사 소유 의혹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학교 자퇴 후 상경한 배경은 당시 대다수 서민 가정이 겪었던 생계유지를 위한 눈물겨운 여정이었음에도 이를 악의적으로 범죄와 연결 짓는 행태에 분통을 터뜨렸다.

특히 선대본은 이번 허위 보도가 기획된 타이밍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담양지역사회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상대 진영의 ‘캠핑장 금품 의혹’ 및 ‘음식물 접대’ 등 중대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감추고 주민들의 시선을 정 후보 측으로 돌리기 위한 명백한 ‘물타기용 기획 보도’라는 지적이다.

정철원 후보는 “상대 후보 측의 중대한 선거법 위반 의혹으로 사면초가에 몰리자 확인되지도 않은 수십 년 전 소문을 악의적으로 가공해 선거판을 진흙탕으로 만들고 있다”라며 “정당이 아닌 오직 ‘인물’로 평가받겠다는 본인의 당당한 행보에 흠집을 내기 위해 악의적 허위 사실을 유포한 언론사와 그 배후 세력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후보 측은 해당 기사를 작성한 기자와 언론사를 상대로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즉각적인 민·형사고발 조치에 착수했으며 선거기사심의위원회와 언론중재위원회에도 제소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정 후보는 “현명하신 담양군민 여러분께서는 이런 구태의연한 공작 정치와 허위 보도에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통해 반드시 승리하여 담양의 명예와 군민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정철원 후보 선대본 입장]

담양ㅇ인터넷언론의 악의적 허위 보도는 명백한 공작 정치입니다 !

오늘 모 언론이 보도한 정철원 후보 관련 의혹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 수십 년 전 소문을 짜깁기한 명백한 허위 사실입니다.

이 비열한 흑색선전은 최근 지역사회에 파장을 일으킨 상대 후보 측의 캠핑장 금품 의혹 및 음식물 접대 등 중대한 선거법 위반 사건을 덮기 위한 전형적인 물타기 공작입니다.

정철원 후보 측은 담양 군민을 기만하고 선거에 개입하려는 해당 언론사와 배후 세력에 대해 즉각적인 민·형사상 고발 조치를 했습니다.

강력한 법적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정직하고 당당한 인물 정철원이 담양의 명예를 지키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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