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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인명구조 훈련 사진 |
광주광역시 소방학교(학교장 천성수)는 지난 6월24일부터 7월5일까지 2주간 2013년도 제2기 인명구조반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수난사고 대처능력 향상 훈련을 실시했다.
자체 수난구조 전문교관을 활용해 실시한 이번 훈련은 익수자 구조법, 스킨장비활용법, 비상호흡법, 구조잠수법 등 수난사고 발생시 신속한 인명검색과 구조 방법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천성수 소방학교장은 “물에 빠진 사람을 구조하는 일은 돌발적인 변수가 많기 때문에 지속적인 숙달훈련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문적인 현장능력 향상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96년 개교한 시 소방학교는 전남ㆍ북, 제주를 아우르는 호남권역 유일의 소방 전문교육기관으로, 해마다 소방공무원과 학생, 일반 시민 등 1만 5,000여명에게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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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환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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