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광주시 탄소은행제 참여 가구 전국 1위
광주시 탄소은행제에 참여한 가구 수가 6월 말 현재 30만 명을 넘어서며 가입률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광주시는 그동안 보다 많은 시민들이 탄소은행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한 결과, 올 6월 말 현재 광주지역 가구 수의 56%에 달하는 총 30만 3,155가구가 탄소은행제에 가입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에 광주시는 오는 7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탄소은행제 참여가구 30만 돌파 기념'으로 광주은행 그린카드 결제 시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탄소은행제는 전기와 가스, 상수도 사용량을 줄이는만큼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 2008년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했으며
탄소은행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탄소포인트제(www.cpoint .or.kr) 누리집에서 회원가입을 하거나 가까운 구청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2. 자원봉사 으뜸도시 ‘광주’
광주시 자원봉사자가 인구 대비 등록률 전국 1위를 차지하며 민주.인권.평화도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최근 3년동안 광주시민의 30%인 자원봉사자 40만 명 달성을 목표로 추진한 결과 6월 말 기준 35만 5,000여 명이 등록했으며, 인구 대비 24%로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원봉사를 의무가 아닌 권리로 인식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광주시의 자원봉사자 및 인구 대비 등록률은 2010년 말 9.5%, 2011년 13.3%, 2012년 22%로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자원봉사자 40만 명 달성을 위해 자원봉사학교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사회적 안정과 보상 프로그램의 폭을 넓혀 보다 많은 시민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3.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공원 사업 순항
광주시는 무등산 국립공원 사무소와 창의적 협력 관계 속에 무등산을 국립공원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한 물밑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1년간 무등산 국립공원 전역에 대한 자연자원조사를 실시하고, 무등산 탐방시설 확충과 자연환경 복원 사업을 위한 용역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탐방객 급증으로 인한 주차난 해소 등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명품마을 조성, 사유지 보상 등 무등산의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보전 관리를 위해 2017년까지 5년간 972억 원의 국가 예산을 투입합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무등산 비전을 '건강과 치유의 생명공원 조성'에 두고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해 대한민국에서 으뜸가는 웰빙 공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도로명 주소 홍보 마당극 무료 공연
광주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의 홍보를 위해 마당극 공연 ‘도로명주소가 뭐야’를 무료로 상연합니다.
노래와 춤, 퀴즈와 교육 등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12월까지 상연되며,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와 회사 등은 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장애인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희망자 모집
광주시가 신체적, 경제적 여건으로 정보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보조기기를 보급합니다.
광주지역 거주 장애인이나 상이등급을 받은 국가유공자는 신청가능하며, 제품가격의 80~90%가 지원됩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정보통신보조기기 신청서 등 증빙서류를 갖추어 오는 7월 12일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