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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일자리 통합플랫폼’ 운영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 온오프라인 연계 일자리서비스 본격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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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6.01  0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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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와 지역 일자리 지원 활성화를 위해 온오프라인 일자리 통합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온라인으로 고흥군 인구정책통합플랫폼 내 일자리 홈페이지(https://goheung.go.kr/job)를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오는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  고흥군, 기업과 구직자를 잇는 ‘일자리 통합플랫폼’ 운영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지난 2월에 구축한 고흥상생일자리센터를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하며 구인·구직 상담, 취업 연계, 기업 채용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센터에는 직업상담사 2명이 배치돼 구직자 맞춤형 취업 상담과 기업 맞춤형 인재 추천 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온오프라인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는 어디서든 더 쉽고 편리하게 채용 정보와 구직정보를 등록·확인하고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플랫폼 구축으로 지역 일자리 정보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며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의 플랫폼 활용도를 높여 다양한 구인·구직 정보를 확보하고, 맞춤형 일자리 연계를 강화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일자리 통합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읍면 순회 설명회와 구인·구직 이동상담소 운영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읍면을 직접 찾아가 플랫폼 이용 방법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통해 구직 등록과 기업 채용 수요 발굴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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