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노관규, 청년분야 상생토크 소통 |
[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노관규 순천시장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공약으로 청년희망 패키지 공약을 발표하고 “청년이 미래다. 청년이 살아야 순천이 산다”고 밝혔다.
노 후보는 출마 이후 선거운동 기간 내내 공약 발표를 이어왔다. 문화콘텐츠, 우주항공·방산, K-그린바이오, 치유산업, RE100 반도체 등 순천 경제 5대축을 비롯해 원도심 활성화, 관광, 주거, 생활SOC, 청년정책까지 시민 삶과 순천의 미래를 위한 정책들을 꾸준히 제시해왔다.
노 후보 측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노관규 후보는 정책으로 선거를 치렀다”며 “흑색선전과 네거티브가 난무하는 선거 속에서도 시민께 필요한 것은 비방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약속이라는 믿음으로 공약 발표를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마지막 공약의 핵심은 청년이다. 노 후보는 민선8기 순천시가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9기에는 청년정책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청년이 체감하고, 머물고, 도전하는 순천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핵심 내용은 ▲청년특구 조성 ▲청년도약펀드 조성 ▲청년비전센터 완공 및 활성화 ▲미래산업 청년일자리 확대다.
청년특구는 청년 창업, 문화, 커뮤니티, 일자리가 연결되는 청년정책 집중구역으로 조성한다. 청년들이 흩어진 지원을 찾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한 공간 안에서 도전하고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청년도약펀드는 초기 자금과 성장 기반이 부족한 청년 창업가와 청년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공약이다. 청년들이 순천에서 도전하고, 창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청년비전센터는 취업·창업 상담, 교육·멘토링, 청년 커뮤니티, 정책 정보 제공, 네트워킹 기능을 갖춘 청년정책 현장 거점으로 운영한다.
노 후보는 청년정책을 순천 경제 5대축과도 연결하겠다는 방침이다. 문화콘텐츠, 우주항공·방산, K-그린바이오, 치유산업, RE100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확대하고, 원도심 역시 청년 창작자와 스타트업, 콘텐츠 기업이 성장하는 공간으로 바꿔가겠다는 구상이다.
노관규 후보는 “선거는 상대를 헐뜯는 시간이 아니라 시민께 미래를 약속하는 시간이어야 한다”며 “노관규는 출마 이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공약으로 말하고 정책으로 승부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의 미래는 청년에게 있고, 청년의 미래는 순천 안에서 열려야 한다”며 “청년특구, 청년도약펀드, 청년비전센터, 미래산업 일자리로 청년이 떠나지 않는 순천, 청년이 돌아오는 순천, 청년이 도전하는 순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노 후보는 “청년이 미래다. 청년이 살아야 순천이 산다”며 “청년과 함께 일류순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