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첫 공식 행보로 한국에너지공대 방문 !!“빛가람혁신도시, 전남광주 상생 상징”…에너지 수도 비전 논의, 당선 후 첫 방문 약속 이행…에너지·AI 기반 산업 전략 점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05  02:11: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4일 당선증을 받은 직후 첫 공식 일정으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이하 켄텍)를 방문한다.

민 당선인은 이날 오후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리는 당선증 교부식에 참석한 뒤 켄텍을 찾아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 & 글로벌 기업 유치 정책간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민 당선인은 지난 경선 TV토론회에서 당선 후 첫 공식 일정으로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를 방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는 민 당선인이 전남광주 상생과 협력의 대표적 성과이자 통합특별시의 미래상을 보여주는 공간으로 꼽아온 곳이다.

민 당선인은 빛가람혁신도시를 두고 “공동혁신도시라는 전남-광주의 결단이 한국전력 이전과 켄텍 설립으로 이어진 대표적 상생 사례”라며 “통합과 협력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공간”이라고 평가해 왔다.

민 당선인은 이날 간담회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산업 발전 전략과 글로벌 기업 유치 방향을 설명하고,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지역 전력망 구축과 에너지 신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전남의 풍부한 재생에너지와 광주의 AI·첨단기술을 결합해 대한민국 에너지 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함께 100원 전기, MVDC 기반 지역전력망, RE100 산업단지 조성, AI·반도체·데이터센터 등 미래산업 유치 방안도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