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제71회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 거행 !!기억을 넘어 책임으로, 국가유공자·유족 등 400여 명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08  00:1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충혼탑 광장에서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번 추념식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 현충일 추념식

특히 올해는 전라남도 현충일 추념식이 장흥에서 개최돼 보훈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장흥군 부군수를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기관·사회단체장, 학생, 군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의 뜻을 함께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진 사이렌에 맞춘 묵념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도지사 표창 수여와 추념사, 롤콜(Roll Call) 순서가 이어지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

   
 

특히 ‘다시 부르는 영웅, 롤콜’ 순서에서는 지역 고등학생이 호국영웅들의 이름을 한 분 한 분 호명하며 그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은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군민과 함께 보훈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의 평화와 번영을 가능하게 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계승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