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암방송국뉴스현장
영암군, 청소년이 기획하고 주도한 ‘2026 영암군 청소년페스티벌’ 성황육-해-공군-해병대 체험, 캐리커쳐, 에어바운스 등 축제에 500여 명 참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16  02:3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암군청소년센터가 지난 13일 개최한 ‘2026 영암군 청소년페스티벌’에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영암 어드벤처 시크릿 코드-놀면서 도전하는 미션 축제’를 주제로 열렸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  청소년 경연대회

행사에서는 모범청소년 표창을 비롯해 밴드·댄스·합창 경연대회, DJ 뮤직박스와 함께하는 에어바운스 물놀이, 육·해·공군·해병대 체험, 캐리커처, 먹거리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이번 청소년 페스티벌은 청소년 참여기구가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소년 참여기구 소속 최혜림(영암여고) 학생은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더욱 뜻깊은 축제가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수 영암군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은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여는 주인공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과감히 도전하고 더 큰 꿈을 키워가길 기대한다”며 “꿈을 넓히고 힘차게 나아가도록 청소년센터가 함께 하겠다고”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