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바다 건너 만나는 ‘2026 섬 수국축제’ 개막수국과 함께 뜨겁게, 시원하게, 자유롭게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16  02:43: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초여름철의 시작을 알리는 형형색색 수국이 올해도 관람객을 맞이한다. 섬 최대 규모의 자랑하는 신안군 도초도 수국공원에서 6월 19일부터 6월 28일까지 ‘2026 섬 수국축제’가 열린다.

수국과 함께 뜨겁게, 시원하게. 자유롭게 열리는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수국 경관을 배경으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90여종 100만본 수국과 환상의 정원 팽나무10리길(3.4km)이 조성되어 수국길 산책 코스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기간에는 지역 예술인 공연과 액자만들기, 수국화분 만들기, 전동차투어, 지역농특산물 판매장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교통 및 관광안내, 안전관리대책과 더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제공을 위해 비금가산선착장에서 도초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하며, 비금면 가산선착장에서 출발하는 첫셔틀버스는 아침 8시 40분 축제장에서 출발하는 막차는 오후 5시 30분이다.

   
 

또한 축제 이벤트로 파란색 옷을 입고 방문하는 경우에는 입장료 50% 감면과 더불어 3,000원의 신안상품권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30세 이하는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신안군 관계자는 “신안의 아름다운 자연과 수국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수국이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1004섬 신안을 찾아 특별한 초여름날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