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 ‘K-교육특별시 준비위’에 시도민 목소리 전달 !!시민 숙의로 도출한 85개 정책 제안, 통합교육 정책 반영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16  22:51: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미래 통합교육 체제 구축을 위한 정책 제안서를 공식 전달했다.

지난 3월 전남광주 시도민 555명으로 구성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는 교육 행정 통합 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회적 공론화를 주도해 왔다. 지난 15일에는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에 6개 분야 85개 교육정책이 담긴 제안서를 전달한 바 있다.

   
  ▲ 16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비전위원회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앞서 추진단에 전달한 제안 내용을 바탕으로,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시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교육비전위원회는 온·오프라인 숙의를 거쳐 도출한 핵심 과제들을 공유하고, 교육 주체 간 협력을 통한 실효성 있는 정책 모델 구축을 모색했다.

제안서에는 ▲ 미래지향적 통합 교육과정 ▲ 온종일 돌봄 체계 구축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전환 ▲ 학교 시설 공유 및 인사 제도 통합 등 통합 교육 체제 전반의 혁신 과제가 담겼다.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측은 “시도민의 소중한 제안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제안을 면밀히 검토하여 성공적인 통합교육청 설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비전위원회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삶과 지역의 미래가 연결되는 진정한 ‘K-교육특별시’ 안착을 위해 시민 참여형 정책 제안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