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 (전 북구청장 후보), 한국언론연합 ‘공공기관 탐사보도 특별취재본부장’ 취임“선거는 끝났지만, 시민을 위한 봉사는 이제부터 시작"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지킴이와 공공 기관 효율화 대안 제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23  16:5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이 선거를 마치고, 시민들을 향한 봉사와 지역 경제 살리기를 위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노남수 원장은 한국언론연합(Korea Press Association)의 ‘공공기관 탐사보도 특별취재본부장’으로 취임하며, 공공기관의 예산 낭비와 단가 부풀리기를 이용한 리베이트 등 불법행위를 철저히 감시하고, 효율적인 공공기관 운영을 도모하는 언론인으로서의 새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 좌부터 박인복 사)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회장,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 전 북구청장 후보

노 원장은 과거에도 뉴스핑 대기자, 중도일보 호남본부 논설위원을 비롯하여 법률선진신문 회장을 역임했을 정도로 언론계와도 인연이 깊다.

​이번 취임은 단순한 직책의 개념을 넘어, 선거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살기 좋은 사회 만들기’와 ‘사회정의 구현, 혈세낭비를 줄이는 예산지킴이, 민생 경제 회복’이라는 3가지 큰 틀의 영역에서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명이다.

​노남수 광주A.I.혁신문화원장은 “선거는 끝났지만, 현장에서 목격한 시민들의 팍팍한 삶과 절박한 목소리를 한시도 잊은 적이 없다”라며, “이제는 행정 감시자이자 언론인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시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단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노 원장은 가장 시급한 지역 과제로 ‘낭비되는 예산 절감’과 ‘공공기관 업무효율화’를 꼽았다. 그는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안정되게 살아갈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지금 가장 절박한 과제”라며, “공공기관들이 예산낭비 또는 에산 부풀리기 등 방만한 경영유혹에 빠지지 않고 예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쓰여지고, 그것이 곧 지역 일자리 창출과 시민과 취약계층에 복지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는 생산적인 탐사보도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을 섬기고 봉사하겠다는 초심은 더욱 단단해졌다”라며, “권력과 예산을 감시하는 본연의 사명에 집중하면서도, 늘 시민의 눈높이에서 아픔을 함께하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간곡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노남수 원장이 이끄는 한국언론연합 공공기관 탐사보도 특별취재본부는 서울본부와 광주본부(광주 동구 동명로 86)를 중심으로 전국의 공공기관 예산 집행 실태, 방만 경영 사례 등을 집중 취재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억울한 부분을 포함한 예산관련 적극적인 제보(namsu_saesang@daum.net)를 기다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