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토요 해양과학교실’ 운영
류태영 기자  |  fbxodud@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10  11:55: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이 목포지역 및 인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3년 하반기 교육프로그램인 ‘토요 해양과학교실’을 운영한다.

7월 13일부터 12월말까지 초저학년반과 초고학년반 등 2개반으로 구분하여 매주 토요일 학교 교과와 과학관 전시 체험시설을 연계 실시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7월 12일까지이고 과목당 15명이다.

강사는 현직 초등학교 과학담당 교사가 맡으며, 수강 참여자는 수강료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

7월중 교육내용은 초저학년반으로 △황제펭귄만들기 △4D 프레임으로 해양생물만들기 △조트로프? 오토마타? △요트타고 바다로 등이고, 초고학년반은 △거북 로봇만들기 △풍력발전만들기 △UFO의 비밀 △요트의 원리 등 총8개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신청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홈페이지(mmsm.mokpo.go.kr)에서 하면된다.

어린이바다과학관은 삼학도 근린공원내 7,130㎡ 부지, 연건평 3,51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하여 올해 2월 개관했다.

1층에는 바다상상홀, 깊은바다, 바다아이돔이 있고, 2층에는 중간바다, 얕은바다, 4D 영상관이, 3층에는 바다과학관 사무실과 부대시설로는 갯벌 생태수조, 카페테리아 등을 마련했다.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교감할 수 있는 32개 체험물을 전시함으로써 개관이후 지금까지 20여만명이 방문하는 등 『평화의 섬』삼학도의 명품 관광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류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