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전남 동부권 7개 시장·군수 당선인, 지역 공동 발전 상생협력체계 구축 본격화 !!(가칭)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설립 합의, 공동 대응 안건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6.26  02:39: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이 지역 공동 현안 해결과 상생 발전을 위한 「(가칭)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 설립에 뜻을 모으고 주요 현안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섰다.

곡성·구례·고흥·보성군, 여수·순천·광양시 등 전남 동부권 7개 시·군 시장·군수 당선인은 6월 25일 순천시장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가칭)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설립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및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  전남 동부권 7개 시장·군수 당선인이 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 설립 간담회에 참석한 모습, 좌측부터 곡성군수 조상래(곡성군 기획실장 신동준 대리 참석), 순천시장 당선인 손훈모, 보성군수 김철우, 고흥군수 공영민, 구례군수 당선인 장길선, 광양시장 당선인 박성현, 여수시장 당선인 서영학(여수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기획위원회 부위원장 김대희 대리 참석)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개별 시·군 차원의 대응을 넘어 동부권 전체의 발전을 위해 공동 대응체계를 마련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동부권 7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상생협의회 구성 추진에 합의했다.

특히, 전남 동부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쓰레기 소각장 광역화 추진, 항만공사 부산이전 문제, 여자만 국가해양생태공원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가칭)전남 동부권 상생협의회」는 앞으로 행정, 산업, 환경, 교통 등 동부권 공동 현안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한 협력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은 종래 순천시가 다른 도시에 불편함을 준 부분에 대하여 사과하며, 참석자들과 더불어 “지역 간 경쟁을 넘어 상생과 협력이 전남 동부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7개 시·군이 힘을 모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 동부권 7개 시·군은 향후 협의회 명칭, 공동 처리 사무, 조직 및 운영 방법 등을 구체화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상생협의회 출범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