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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3년연속 ‘출산장려 우수기관’ 선정
서금례 기자  |  sgr4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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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7.11  13: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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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청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7월 11일(목)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일․가정 균형을 통한 아이낳기 좋은세상 만들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지자체, 기업체,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출산․양육친화적 환경 조성과 일․가정 균형적 기업문화 조성 우수사례를 심사한 결과, ▲전국최초 ‘인구시계탑’ 설치․운영 ▲수요자 맞춤형 출산장려 홍보활동 전개 ▲지역기업 참여를 통한 일․가정 균형 광주CEO포럼 정례화 ▲대학생이 참여하는 ‘저출산 극복 희망 프로젝트’ 추진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출산장려시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광주시는 지난 2011년 대통령상, 2012년 국무총리상에 이어 3년 연속 ‘출산장려 우수기관’ 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 밖에도 광주지역에서는 광주은행이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광주 동구와 비타민하우스(주)는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된다.


한편, 광주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일반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출산장려 시책을 적극 발굴할 것”이라고 밝히고 “‘광주형 행복복지 모델’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서금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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