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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2026 글로벌학부 전공탐색캠프 단체사진 |
조선대학교(총장 김춘성) 글로벌학부가 대학혁신지원사업과 앵커사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진로 연계형 학업설계를 돕는 단계별 캠프를 운영했다.
먼저 글로벌학부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담양 일대에서 1학년 유학생을 대상으로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공탐색캠프’를 진행했다. 캠프에서는 수강과 출결, 학점 이수, 전공 선택 등 대학의 학사제도를 안내하고, 안정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체류·비자 특강과 보고서 작성법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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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글로벌학부 전공탐색 및 학업설계캠프(1차) 단체사진 |
또한 전공트랙별 교육과정과 교과목 구성, 진로·취업 분야를 소개해 학생들이 관심 분야와 교육과정, 향후 진로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어 6월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제주도 일대에서는 전공배정을 마친 2학년 진입 예정 학생을 대상으로 앵커사업 ‘전공탐색 및 학업설계캠프’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전공트랙별 교육과정과 학년별 수강계획을 살펴보고, 취업 준비와 자격증 취득, 기업·산업 분야 탐색 등 구체적인 학업·진로 계획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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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탐색캠프가 진행 중이다. |
특히 베트남 유학생을 대상으로 특임교수의 별도 상담을 마련해 베트남 현지 유망 산업과 전공을 연계한 취업·진로 방향을 안내했다.
김현우 글로벌학부장은 “유학생들이 학사제도와 전공 선택 구조를 충분히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와 연계한 학업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공탐색과 학업설계, 상담, 비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정주형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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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탐색 및 학업설계캠프가 진행 중이다. |
조선대학교 글로벌학부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의 대학생활 적응과 전공 이해, 진로 설계 및 정주 역량 강화를 위한 학년별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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