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유역환경청, ‘화학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 캠페인’ 실시고위험시설 화학사고 예방장치 설치, 상·하차, 운반 안전수칙 집중 홍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07  02:3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산강유역환경청(청장 김영민)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이하 여수방재센터)는 7월 7일(화) 여수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티케이지휴켐스(주) 여수공장에서 사업장 직원들과 함께 ‘화학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 저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앞서 여수방재센터는 지난 6월 실시한 ‘광양만권 화학안전 세미나’를 통해 고위험 시설에서 작업자의 개인보호구 착용을 독려하는 ‘음성안내장치’, 화재 및 폭발 위험이 있는 인화성 물질 취급 구역에는 점화원을 사전 차단할 수 있도록 ‘정전기 패드’와 ‘접지 패드·태그’를 배포하여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고자 했다.

   
 

아울러 고위험 물질 다량 취급사업장인 티케이지휴켐스㈜를 방문하여 유해화학물질 상·하차 작업 관련 화학물질관리법 준수 사항을 안내하고, 운반 차량 운전자를 대상으로 차량 점검 및 운반 시 안전수칙 준수를 독려하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민 영산강유역환경청장은 “고위험시설에서의 화학사고는 철저한 사전 예방조치와 현장 근로자의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상당 부분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사고위험구역에 대한 맞춤형 예방장치 보급과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화학사고 없는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