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공정한 관광환경 조성 !!섬박람회 대비 관광객 안심 여행 위한 신고·대응 체계 구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10  03:22: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건전한 관광환경 조성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신고체계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객과 시민 누구나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행위를 쉽고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여수시 누리집 메인화면에 ‘바가지요금 신고’ 아이콘을 신설하고, 국민신문고와 관광불편신고센터로 바로 연결함으로써 신속한 민원 접수체계를 구축했다.

   
   ▲  여수시는 건전한 관광환경 조성과 관광객 불편 해소를 위해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역 콜센터(☎061-120), 관광안내전화(☎1330), 소비자상담센터 여수망(☎061-682-9898), 소비자상담센터 전국망(☎1372) 등 다양한 신고 창구를 상시 운영해 관광객과 시민의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있다.

접수된 민원은 경제일자리과에서 총괄해 해당 소관부서에 즉시 전달하고, 현장 확인과 행정지도 등 필요한 조치 취한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물가대책반을 운영해 신고사항 발생 시 즉시 현장점검을 실시하는 등 불공정 상행위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도록 공정한 가격질서와 친절한 서비스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바가지요금 예방과 신속한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앞으로도 관광지 물가점검,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 민관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등과 연계한 불공정 상행위 근절 대책을 지속 추진해 국내외 관광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소비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