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한-중 청소년 문화 교류로 우정 쌓는다 !!28일 양림동에서 청두시 청소년들과 교류, 우호 증진 및 글로벌 미래세대 교류 확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10  09:3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의 대표 관광지이자 근대역사문화 마을인 양림동에서 이달 말 한국과 중국 청소년간 우정을 쌓는 국제 교류 문화 행사가 열린다.

남구는 9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 초‧중학생 60여명과 남구 청소년 30명이 함께하는 한‧중 청소년 교류 행사가 오는 28일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중국 청두시 어린이합창단 방문

이번 행사는 양국 청소년들이 문화와 역사, 일상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12년부터 첫 교류에 나선 뒤 단순한 문화 체험을 넘어 미래 세대간 지속 가능한 국제 교류를 발판으로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먼저 중국 청두시 청소년들은 오는 27일 인천 국제공항에 입국한 뒤 첫 번째 방문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곧바로 찾는다.

이들은 광주 한 호텔에 여장을 푼 뒤 당일 오후부터 본격적인 빛고을 탐방에 나서며, 중국 청두시 청소년과 남구 지역 청소년간 만남은 다음 날인 28일에 이뤄진다.

양국 청소년들은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양림동 일원에서 다채로운 교류 행사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양림동 근대역사 문화 자원을 둘러보는 투어와 기념사진 촬영 등 공동 활동에 나서며, 양림동 공예거리에서 공예품 만들기 체험과 저녁 만찬에 참여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양국 청소년들은 언어와 문화 차이를 뛰어넘어 다양한 공동 활동과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글로벌 감각 및 국제적 소통 능력을 키우게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