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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그룹NGTV-신정욱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수장으로 민형배 시장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통합특별시의 초대 실무 사령탑이자 강력한 추진력의 민형배 시장을 보필해 갈등 없이 호남 메가시티를 안착시킬 가장 든든한 적임자로 이병훈 전 국회의원(전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을 필히 등용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가 분출하고 있다.
강력한 리더십을 가진 민형배 통합시장을 전방위로 보필하며 통합특별시를 가장 순탄하게 안착시킬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라는 이유에서다.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는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부권 메가시티의 성공 모델을 만들어야 하는 역사적 과제를 안고 있다. 지역 정가와 시민사회는 강력한 개혁성과 추진력을 가진 민형배 통합시장의 비전을 행정적으로 완벽하게 뒷받침하고, 전남·광주 간의 복잡한 이해관계를 잡음 없이 순탄하게 풀어낼 최고의 파트너로 이병훈 전 의원을 지목하고 있다.
지방소멸 위기 속에서 탄생하는 통합특별시는 출범 초기 청사 위치 설정, 대대적인 조직 개편, 예산 배분 등 시·도민 간의 첨예한 갈등 요인이 산적해 있다. 민형배 시장의 굵직한 정전(政戰) 및 정책 드라이브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부 행정과 갈등 조율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관리해 줄 ‘내조형 베테랑 행정가’가 필수적이다.
이병훈 전 의원은 이미 38세라는 젊은 나이에 광양군수로서 전국 최초의 시·군 자율 통합 사례인 ‘동광양시와 광양군의 통합’을 현장에서 직접 진두지휘하며 독보적인 갈등 조정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전남과 광주의 행정 생리를 누구보다 깊게 꿰뚫고 있는 그가 부시장으로서 시정의 안살림을 맡는다면, 통합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적 혼란을 최소화하고 민형배 호(號)의 순탄한 출발을 보장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병훈 전 의원이 쌓아온 대형 국책사업 성과와 경제 포트폴리오는 민형배 시장이 이끄는 통합특별시의 실질적인 동력이 될 전망이다.
그는 전라남도 기획관리실장 재임 시절 호남의 미래 먹거리를 바꾼 ‘고흥 우주센터’와 ‘여수 세계박람회(EXPO)’ 유치를 막후에서 주도했으며, 문체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추진단장으로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의 초석을 놨다.
특히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 시절에는 무산 위기의 현대자동차 유치를 이끌어내 ‘광주형 일자리(현 광주글로벌모터스)’를 성사시킨 위기관리의 달인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민형배 시장이 중앙정치와 거시적 정책 방향을 이끈다면, 이병훈 전 의원은 고흥 우주센터나 광주형 일자리처럼 눈에 보이는 실질적인 경제 성과를 행정 현장에서 찍어낼 수 있는 인물”이라며 “두 사람의 결합은 통합특별시의 경제적 시너지를 극대화할 최상의 조합”이라고 분석했다.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상임수석부위원장, 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등을 역임한 이 전 의원의 정치적 중량감 또한 민 시장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와 중앙정부를 상대로 메가시티 관련 특별법 통과와 대규모 국비 확보를 추진할 때, 민 시장과 함께 ‘투톱’으로 움직이며 강력한 협상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시민사회와 지역 정가에서는 특정 파벌의 안배가 아닌 ‘민형배 시장을 보필해 통합특별시를 안착시킬 대체 불가능한 적임자’로서 이병훈 전 의원의 등판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지역의 한 중견 정치인은 “초대 통합특별시는 단 한 번의 시행착오도 허용되지 않는 고난도의 작업”이라며 “통합의 설계와 실행을 모두 경험한 이병훈 전 의원이 부시장으로서 민형배 시장을 보필한다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갈등 없이 가장 순탄하고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이유로 현재 지역사회에서는 특정 정치 세력의 안배가 아닌, 순수한 ‘시민들의 추천’과 열망 형식으로 이병훈 전 의원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부시장 등판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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