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환경공단, ‘올바른 분리배출 시민 캠페인’ 전개QR코드 활용, 전단지 없는 친환경 홍보, 리사이클 장바구니 배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16  03:1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병수)이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폐기물 감량을 통한 매립장 수명연장을 위해 ‘올바른 분리배출 시민 캠페인’을 전개했다.

광주환경공단 광역위생매립장(남구 양과동) 임직원은 지난 15일 오전 남구 봉선시장을 찾아 이용객, 상인 등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일상 속 올바른 분리배출 생활화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QR코드 활용)

이날 행사는 QR코드를 활용해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인쇄 전단지를 배부하지 않는 녹색 홍보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올바른 분리배출 OX 퀴즈’ 이벤트를 통해 PET 재생 원단으로 제작한 GRS 인증 리사이클 장바구니를 제공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고 자원순환의 의미를 함께 전달했다.

특히 투명 페트병 등 재활용이 가능한 품목을 일반 쓰레기로 버리거나 음식물 등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은 채 다른 쓰레기와 섞어 혼합 배출하는 사례를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실생활에서 분리배출 실천을 강조했다.

   
   ▲  올바른 분리배출 캠페인(단체사진)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은 재활용률을 높여 자원 낭비를 막고 종량제봉투로 버려지는 쓰레기양을 줄여 결과적으로 매립장 수명을 연장에도 기여할 수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병수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순환시키고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것이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로 만드는 가장 빠른 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매립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