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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공지능 전환(AX) 혁신을 위한 행정·기업·교육기관 협력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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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07.22  0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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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전남테크노파크, 광양만권HRD센터와 함께 7월 21일 커뮤니티센터에서 ‘스마트제조 스케일업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지역 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과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양시를 비롯해 포스코DX, 국립순천대학교, 전남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남동부지부, 광양만권HRD센터 등 6개 기관이 ‘광양시 AX 실증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고, 기업 지원과 기술 역량 강화,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  광양시 지역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실증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사에는 유관기관과 기업 대표 및 임직원, 청·장년 구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을 시작으로 컨퍼런스, 정책 상담, 기술 전시 부스 운영 순으로 진행됐다.

컨퍼런스는 ‘제조 산업의 미래, 지역 M,AX 얼라이언스 구축’을 주제로 열렸으며, 제조(Manufacturing)와 인공지능 전환을 접목한 제조 산업 혁신 방향과 AX·DX(디지털 전환) 우수기술, 기업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포스코플로우는 포스코의 AI·AX 추진 방향과 기술을, 현대로템은 항만 물류산업의 AI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온텔리에이아이, 비에이에너지, 알씨케이, UVC, 조타코가 제조기업 AI 혁신 사례와 다양한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AX 정책 상담과 기술 전시 부스를 운영해 혁신 사례와 기술 도입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

   
 

광양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 촉진을 통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협약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제조 산업의 디지털 혁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이번 컨퍼런스와 업무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업의 AX 기술 도입을 적극 지원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제조 산업의 혁신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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