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복지재단, 읍·면 협의체와 손잡고 ‘지역 맞춤형 복지 마중물’ 마련총 14개 읍·면 협의체 선정, 총 2천만 원 지원으로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24  02:47: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복지재단(직무대행 곽대석)은 지난 21일 신안군복지재단 회의실에서 관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대상으로 ‘2026년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신안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가운데 지역사회 파급효과가 크지만, 재정적 어려움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지난 21일, 신안군복지재단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재단은 지역 및 복지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상 3개소와 장려상 11개소 등 총 14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최종 선정했다. 재단의 정기 기부금으로 마련된 총 2천만 원의 사업비를 협의체별로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안군복지재단은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중심의 복지서비스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이 사업은 재단의 대표적인 지역복지 지원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신안군 전역에 나눔과 상생의 복지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