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목포대, AI·디지털 전문인재 양성 ‘맞손’AI부트캠프 산학협력 업무협약…한전KPS 5년 총 1억5천 지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07.27  02:1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력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7월 23일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와 목포대 도림캠퍼스에서 ‘AI·디지털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전KPS 김홍연 사장과 목포대 송하철 총장을 비롯해 장성호 한전KPS 종합기술원장, 김성환 목포대 산학협력단장, 조광문 AI부트캠프사업단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  한전KPS(사장 김홍연·왼쪽 6번째)와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왼쪽 5번째)가 7월 23일 AI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목포대가 교육부 주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AI 분야 수행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한전KPS의 발전설비 정비기술 및 산업현장 경험을 연계해 현장 맞춤형 AI·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교육과정 공동 운영, 산업체 연계 프로젝트, 취업 지원 및 공동연구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지역 기반의 지속 가능한 AI·디지털 인재양성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협약서에는 ▲AI·디지털 분야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AI 부트캠프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자문 ▲현장실습·인턴십·기업탐방 운영 ▲재학생 취업 지원 및 채용 정보 제공 ▲산업체 수요 기반 프로젝트와 캡스톤디자인 운영에 협력한다. 아울러 ▲AI 및 디지털 전환 관련 기술교류와 공동연구 ▲정부 재정지원사업 및 산학협력사업 공동 참여 등의 내용을 담았다.

한전KPS는 사업이 추진되는 5년 동안 총 1억 5천만 원의 대응자금을 지원하고, 발전설비 진단·예지정비·안전관리·로봇 등 회사의 주요 업무와 연계한 현장형 프로젝트 발굴, 임직원 전문가 참여,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연 사장은 “AI와 디지털 기술은 발전설비 정비산업의 경쟁력과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며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역량을 갖추고 에너지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