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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도체·AI 산업 연계 노선을 최우선 사업으로 제안하면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가 호남권 첨단산업 및 주거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대상 12개 노선 중 지역 내 주요 첨단산업 거점을 연결하는 ‘광주 신산업선’을 상위 사업으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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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3지구 A6블록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투시도 |
‘광주 신산업선’은 첨단3지구 연구개발특구에서 출발해 첨단1·2지구, 진곡·하남산단, 광주송정역, 평동산단, 빛그린·미래차 국가산단과 함평을 거쳐 영광에서 서해철도로 이어지는 노선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될 경우 호남권 산업·물류 네트워크의 핵심 축으로 기능하며 AI·반도체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철도 인프라를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교통 인프라 확충과 산업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오는 8월 분양을 앞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로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첨단3지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광산구와 전남 장성군 일원에 조성 중인 산업·연구개발·주거 복합 자족 도시다. 국내 최초의 국가 AI데이터센터를 비롯해 AI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이 대거 입주하고 있으며, 경제자유구역 및 광주연구개발특구 지정으로 풍부한 배후 주거 수요가 예상된다.
교통 여건 역시 우수하다. 호남고속도로, 국도 13호선, 빛고을대로 등 기존 주요 도로망 이용이 수월하며, 상무지구와 첨단산업단지를 잇는 도로망과 첨단3지구 진입도로 등이 2030년 개통될 예정이다. 또한 2029년 개통 예정인 광주 도시철도 2호선 지스트역과 인접해 있어 입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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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첨단3지구 A6블록 ‘첨단3지구 제일풍경채’ 조감도 |
제일건설이 시공하는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11개 동, 전용 84∼129㎡, 총 6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이 단지는 첨단3지구 내 남은 유일한 민간분양 아파트이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마지막 단지라는 점에서 높은 희소성을 가진다. 오는 10월 입주 예정인 ‘첨단제일풍경채 그랑포레’(1,845가구) 및 ‘첨단풍경채 어바니티’(584가구)와 합쳐 총 3,067가구 규모의 대단지 제일풍경채 브랜드타운을 완성하게 된다.
마케팅 총괄 관계자는 “광주 신산업선 제안 등 대형 교통 호재와 직주근접 입지,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예비 청약자들의 분양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첨단3지구 A6블록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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